Amia Bella

우리 예쁜 막내 “아미아”

첫째가 있어서 그런지 돌봐야 할 아이가 둘인지라, 사진을 아리아때만큼 많이 못찍어줘서 아쉽다.
예쁜짓도 너무나 많이 하고 기어다니는 속도며 잡고 일어서는것까지 언니때보다 힘도 쎄고 훨씬 빠른 아미.
아미아에게서 나는 아기냄새가 사라질까 시간이 이대로 멈쳤으면 좋겠다고 하면서 점점 엄마 껌딱지가 되어가는 아미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이럴땐 빨리 컸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는 이중적인 엄마..
미안해…아가야…
그래도 이상하게 난 너가 울고있는모습이 제일 귀엽고 사랑스럽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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