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ll is here!

벌써 가을이 오나보다.
단풍든 나뭇잎이 보이기 시작한다. 캔사스시티는 아무것도 없는 시골일거라 생각했는데 그건 나의 큰 오해였다.
있을것 다 있고, 시골도 아니고 바쁜 도시도 아닌 그야말로 딱 중간의 아이들과 살기 너무 좋은 그런곳이 바로 캔사스시티다.

맨날 큰 도시에서만 살다가 여기를 와보니 정말 신기했던것은 시골에서만 들을수 있는 매미 우는 소리..
쉽게 볼수 있는 산과 나무 그리고 나비들..
그리고 우리가 오자마자 생긴 IKEA! 야호! ㅋㅋㅋ

우리 아파트 수영장쪽으로 나있는 산책로를 걸었다.
산들 산들 바람이 기분좋게 분다. 아리아와 아미도 기분이 좋은가보다.
엄마랑 함께 있다는 것 또한 감사하고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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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오는 길엔 해가 저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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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들어가기 싫다는 아리아 설득시키고 있는 우리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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