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ter’s LOVE

3살 아리아, 6개월 아미아.

이 3살짜리 아이와 6개월 아기가 서로 싫은거 티를 팍팍내며 싸울수 있다는걸 이제야 알았다.
처음엔 막 웃었다. 6개월 아기가 언니가 귀찮게 굴었다고 싫은티 내는데….정말 너무 귀엽고 웃겼다.
근데…이 귀여움이 언제까지 갈까? ㅋㅋㅋ
물론 그게 다 자라는 과정이겠지만, 그래도 커서는 서로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다.
난 옛날부터 언니나 여동생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자매인 친구들을 보면 너무 부러울때가 많았다. 어렸을때는 많이 싸우지만 커서는 둘도 없는 친구처럼, 가끔 부모한테도 말못하는거 서로 얘기해가며 의지하는 그런 관계.
우리 아리아와 아미아도 그렇게 자라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래서 이름도 자매의 connection이 느껴지게 아리아와 아미아로 지어줬다.

둘이 노는 모습을 보며 흐믓하고 너무 사랑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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