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ter Wonderland

어젯밤부터 하늘에서 눈이 펑펑 쏟아지기 시작하더니 아침에 일어나니 엄청난 양의 눈이 모든곳을 하얗게 덮고 있었다.
사람들의 발자국이 찍히기 전에 아침일찍 아리아와 나가서 하얀세상을 만끽.
그야말로 Aria in Winter Wonder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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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nd 1/2 years old “Aria”

어느새 세살 반이 되어버린 아리아.

요즘 부쩍 말도 잘 안듣고 자기 고집이 강해져 좀 힘들긴 한데..

또 자기 동생도 이뻐하고 애교부릴땐 얼마나 이쁜지…

이런 맛으로 키우나보다. 사랑해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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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apple-picking time!

날씨 좋은 토요일…드디어 사과 따러 Orchard로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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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큰 아빠 덕분에 높이 달린 사과도 문제없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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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를 아끼는 아리아의 모습.. 흐믓하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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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두 딸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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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가족들과 행복한 날을 보낼수 있도록 좋은 날 주심을 감사하며……

Escape from Ami

아미아가 자기 장난감 만지는게 싫다고 수납장 위에 올라가서 저러고 놀고 있다. ㅋㅋㅋ
정~~말 Share하기 싫어하는 우리 아리아. 언제쯤에나 “내꺼야”에서 자유로워지려나~
하여튼 재밌는 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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