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ttle girl “Ami”

6개월 아미아.
아침부터 깨우자마자 옷입히고 너무 귀여워서 찰칵~
눈부운채로 촬영에 응해줘서 고마웡 공쥬님!
거기에 섹쉬포즈까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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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Foam

3살 아리아랑 집에서 할수 있는 것들중 맘에드는 놀이 playfoam.
모래나 쌀처럼 흩날리지 않고 원하는 모양 쉽게 만들수 있는 놀이.
색깔별로 있던 playfoam을 화끈하게 합쳐버리는 아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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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만들었다며 먹는 시늉하는 아리아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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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 is here!

벌써 가을이 오나보다.
단풍든 나뭇잎이 보이기 시작한다. 캔사스시티는 아무것도 없는 시골일거라 생각했는데 그건 나의 큰 오해였다.
있을것 다 있고, 시골도 아니고 바쁜 도시도 아닌 그야말로 딱 중간의 아이들과 살기 너무 좋은 그런곳이 바로 캔사스시티다.

맨날 큰 도시에서만 살다가 여기를 와보니 정말 신기했던것은 시골에서만 들을수 있는 매미 우는 소리..
쉽게 볼수 있는 산과 나무 그리고 나비들..
그리고 우리가 오자마자 생긴 IKEA! 야호! ㅋㅋㅋ

우리 아파트 수영장쪽으로 나있는 산책로를 걸었다.
산들 산들 바람이 기분좋게 분다. 아리아와 아미도 기분이 좋은가보다.
엄마랑 함께 있다는 것 또한 감사하고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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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오는 길엔 해가 저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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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들어가기 싫다는 아리아 설득시키고 있는 우리 엄마. ^^

Pink Play Sand

아리아가 핑크를 너무나 좋아하는건 사실이지만..모래까지 핑크로 살 생각은 없었건만…

주위 마트에서 조그만 봉지에 파는건 저 핑크색 모래밖에 없었던 관계로…

모래든 쌀이든 돌이든…있기만 하면 한시간은 거뜬히 혼자 노는 아리아.

그렇기 때문에, 뒷정리하긴 싫어도 가끔 풀어주는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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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ia Bella

우리 예쁜 막내 “아미아”

첫째가 있어서 그런지 돌봐야 할 아이가 둘인지라, 사진을 아리아때만큼 많이 못찍어줘서 아쉽다.
예쁜짓도 너무나 많이 하고 기어다니는 속도며 잡고 일어서는것까지 언니때보다 힘도 쎄고 훨씬 빠른 아미.
아미아에게서 나는 아기냄새가 사라질까 시간이 이대로 멈쳤으면 좋겠다고 하면서 점점 엄마 껌딱지가 되어가는 아미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이럴땐 빨리 컸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는 이중적인 엄마..
미안해…아가야…
그래도 이상하게 난 너가 울고있는모습이 제일 귀엽고 사랑스럽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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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made peanut butter protein bar

건강을 너무나 생각하는 아빠… 딸에게 건강한 음식을 먹는 습관을 만들어주고싶은 아빠…좋은 아빠, Ryan! =)

집에 오자마자 아리아와 같이 protein bar 만들기에 도전.

아리아는 딱 지 아빠 식성을 닮아서, 아빠가 먹는것은 모든 좋아라한다. 그래, 건강 신경 안쓰고 먹고싶은거 다 먹는 이 엄만 닮지 말아다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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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아빠와 두 딸들의 애틋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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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미아가 언니 머리를 자꾸 잡아 당겨서 그 시간은 금방 끝이 났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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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8/2014

My bestie ❤︎

사랑하는 우리 큰딸.

3살밖에 안됐지만 아미아가 생긴이후로 곧잘 심부름도 잘하고 말도 부쩍늘어 너무 이뻐.

아미아가 태어나서부터 아리아에게 소홀히 대하고 혼만 낸것 같아 너무 미안하고 마음이 아프구나.

내가 화나있음 쪼로로 달려와 볼에 뽀뽀해주고 가는너.

이 못난 엄마는 아리아에게 사랑을 주기보단  사랑을 받는것 같아.

많이 많이 사랑해. 그리고 고마워. 내 딸로 태어나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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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lingame, CA

오랜만에 민영외숙모, 한나이모, 민수이모와 나들이 나선 아리아.

조그만 샵들이 즐비한 예쁜 타운,  Burlingame.

예쁜 꽃집도 구경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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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아이스크림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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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 샵에서 Rooibos Tea도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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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타운만큼 예뻤던 하루.

July 15,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