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apple-picking time!

날씨 좋은 토요일…드디어 사과 따러 Orchard로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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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큰 아빠 덕분에 높이 달린 사과도 문제없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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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를 아끼는 아리아의 모습.. 흐믓하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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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두 딸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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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가족들과 행복한 날을 보낼수 있도록 좋은 날 주심을 감사하며……

Sister’s LOVE

3살 아리아, 6개월 아미아.

이 3살짜리 아이와 6개월 아기가 서로 싫은거 티를 팍팍내며 싸울수 있다는걸 이제야 알았다.
처음엔 막 웃었다. 6개월 아기가 언니가 귀찮게 굴었다고 싫은티 내는데….정말 너무 귀엽고 웃겼다.
근데…이 귀여움이 언제까지 갈까? ㅋㅋㅋ
물론 그게 다 자라는 과정이겠지만, 그래도 커서는 서로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다.
난 옛날부터 언니나 여동생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자매인 친구들을 보면 너무 부러울때가 많았다. 어렸을때는 많이 싸우지만 커서는 둘도 없는 친구처럼, 가끔 부모한테도 말못하는거 서로 얘기해가며 의지하는 그런 관계.
우리 아리아와 아미아도 그렇게 자라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래서 이름도 자매의 connection이 느껴지게 아리아와 아미아로 지어줬다.

둘이 노는 모습을 보며 흐믓하고 너무 사랑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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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ZA

화창한 오후..
드디어 예쁜 거리와 Shop들이 있는 Plaza로 나왔다. Art Museum에 먼저 들러서 바깥에서 구경좀 하다 날씨가 너무 더운 관계로 한참 걸어다니기가 힘들어 Plaza로 향했다. 개인적으로는 샌프란시스코를 따라올수 없지만 캔사스시티에선 그래도 예쁜 거리였다.
사실 캔사스시티는 내가 생각했던것 이상으로 살기 좋은곳 같다. 특히 아이들과 함께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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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못미. 아미아. ㅋㅋㅋ 뭐때문인지 심통이 단단히 났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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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al Vines Pizza & Wine

남편의 추천으로 가게된 식당. 이탈리안 웨이터는 너무 너무 친절했고, 인테리어 또한 너무 멋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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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먹어봐야 한다는 홈메이드 밋볼은 정말 “우와” 라는 감탄사가 나올 정도로 맛이 일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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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어린아이들을 위해 놀수 있는 밀가루 반죽도 제공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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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가족과 멋진 공간, 맛있는 음식, 친절한 서비스까지….너무나 즐거운 하루였다.

My bestie ❤︎

사랑하는 우리 큰딸.

3살밖에 안됐지만 아미아가 생긴이후로 곧잘 심부름도 잘하고 말도 부쩍늘어 너무 이뻐.

아미아가 태어나서부터 아리아에게 소홀히 대하고 혼만 낸것 같아 너무 미안하고 마음이 아프구나.

내가 화나있음 쪼로로 달려와 볼에 뽀뽀해주고 가는너.

이 못난 엄마는 아리아에게 사랑을 주기보단  사랑을 받는것 같아.

많이 많이 사랑해. 그리고 고마워. 내 딸로 태어나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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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kio Republic

친한 동생 재욱이와 연동이가 드디어 San Francisco에서 Food Truck을 개시했다.

이름하여 “Kokio Republic”!!!

도착하니 벌써 많은 사람들이 꼬끼오 트럭으로 줄서서 기다리고 있었다.

이 광경을 지켜보며 얼마나 내가 다 고맙고 뿌듯하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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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치킨과 후라이드 치킨, 그리고 간장마늘 소스 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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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볼과 두부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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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담백하고 좋았던 “Garlic Frech F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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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민영이도 같이가서 함께 축하하고 맛있게 먹고 왔다. 아미는 외숙모 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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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리아도 맛있게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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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로 결정하고 준비하는 과정까지 많이 힘들었을텐데.. 정말 대견하다..

대박나길 기도하며…

꼬끼오 웹싸이트는 요밑에 ⬇︎

http://www.kokiorepublic.com/

Aug 20, 2014

Pevey Family

August 27, 2014

드디어 블로그 시작과 함께 Kansas City에서의 첫시작.

우리 예쁜 3살 큰딸 “아리아”와 5개월된 작은딸 “아미아”의 성장 이야기를 담은 블로그가 될것 같다.
물론 우리 멋진 남편 라이언군도 함께.

자, 그럼 Pevey Family의 이야기 시작해 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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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Family Reunion

드디어 우리 Park 빼밀리가 뭉쳤다. 현영이와 민영이가 보스턴, 뉴욕을 거쳐 DC로 놀러왔다.
오랜만에 삼촌을 본 아리아도 들떴고, 현영이와 민영이는 아미아를 처음으로 만날수 있었다.
항상 멀리서 서로를 응원하지만 이렇게 한번 모일때마다 힘이 되고 행복하다.
우리 가족! 너무 사랑해!

Park Family Reunion from Ye Pevey on Vim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