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and 1/2 years old “Aria”

어느새 세살 반이 되어버린 아리아.

요즘 부쩍 말도 잘 안듣고 자기 고집이 강해져 좀 힘들긴 한데..

또 자기 동생도 이뻐하고 애교부릴땐 얼마나 이쁜지…

이런 맛으로 키우나보다. 사랑해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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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JuJu

주연이가 독일에서 보내준 옷들과 선물.

그중 한옷을 골라 입히고 주연이에게 보낼 감사의 영상 촬영과 사진 촬영.

고마워, 주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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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yWin Day!

교회에서 할렐루야 파티를 한다길래 아침부터 부랴부랴 날개며 Halo까지 만들어주고 Face painting까지 해줬는데 정작 난 지쳐 뻗고, Ryan이 아리아를 데리고 교회에 갔다. 정작 내가 만든 것들은 빼논채….. 이상한 내복같은걸 입혀서…..  =.=

내 정성과 시간이 너무 아쉬워 그 다음날, 사진찍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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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어주면서 아 정말 이쁜 내 새끼들….이렇게 둘이서 예쁘고 사이돈독한 자매로 자라주길……. 기도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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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apple-picking time!

날씨 좋은 토요일…드디어 사과 따러 Orchard로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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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큰 아빠 덕분에 높이 달린 사과도 문제없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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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를 아끼는 아리아의 모습.. 흐믓하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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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두 딸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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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가족들과 행복한 날을 보낼수 있도록 좋은 날 주심을 감사하며……

Sister’s LOVE

3살 아리아, 6개월 아미아.

이 3살짜리 아이와 6개월 아기가 서로 싫은거 티를 팍팍내며 싸울수 있다는걸 이제야 알았다.
처음엔 막 웃었다. 6개월 아기가 언니가 귀찮게 굴었다고 싫은티 내는데….정말 너무 귀엽고 웃겼다.
근데…이 귀여움이 언제까지 갈까? ㅋㅋㅋ
물론 그게 다 자라는 과정이겠지만, 그래도 커서는 서로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다.
난 옛날부터 언니나 여동생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자매인 친구들을 보면 너무 부러울때가 많았다. 어렸을때는 많이 싸우지만 커서는 둘도 없는 친구처럼, 가끔 부모한테도 말못하는거 서로 얘기해가며 의지하는 그런 관계.
우리 아리아와 아미아도 그렇게 자라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래서 이름도 자매의 connection이 느껴지게 아리아와 아미아로 지어줬다.

둘이 노는 모습을 보며 흐믓하고 너무 사랑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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